스케치북

결국은 다시 작은 사이즈의 몰스킨으로 돌아왔습니다. 플레인의 아무것도 없는 작은사이즈. 이걸 쓰면 다시 큰 걸 살걸 후회하겠지만 말입니다.…

집구석제작소

집에서 하루종일 아타미의 집 테이블 다리를 만들었습니다. 나무테이블인데 다리만은 가늘게 검은색으로 만들고 싶어서, 어제 재료를 잔뜩 사오질 않았겠습니까.…

스케치북

쓰고있던 몰스킨 스케치북이 이제 진짜 5장정도 밖에 안 남았는데, 이제 결단의 시간이 왔나하는… 최고의 후보는 좌우로 펼치는 아무런…

스케치북

스케치북만은 늘 가지고 다니고 있어서 몇가지 버젼을 가지고 있지만 메인은 몰스킨의 스케치북. 언제나 같은 걸 사게 되지만 다…

카메라청소

꽤 오래전에 쓰던 디카가 있는데 이게 여엉 먼지를 먹고 작동을 안해서 한번 뜯어줬다. 근데 뜯다보니 너무 뜯었다.. 게다가…

아타미의 집

아타미 다녀왔습니다. 아타미의 집은 지금 페인트로 칠을 할 부분은 칠을하고, 벽지를 바를 부분은 벽지를 바르고, 가구들이 하나둘 설치되고…

월요일

그러고보니 워드프레스 테마를 하나 만들어야겠다 라고 한지가 꽤 지났는데 전혀 손도 안대고 있었구나. 뭐 지금 있는 테마도 괜찮은데…

일요일

주말의 스타벅스에도 사람들이 가득 앉아서 일을 하고 컴퓨터를 두들기고 있다. 평일에는 회사에서 일하고 주말에는 카페에서 일하고…..시간이 좀 자유로운…

월요일

새로 한 주가 시작되었지만 요일이 중요한 일을 하고 있는 것도 아닌데다, 회사를 다니고 있는 것도 아니라서 월요병이라고 하는…

한국에서의 밥상

얼마전 한국에 다녀왔을때. 참 오랜만에 계획적으로 먹었다 생각했다. 오늘 지난 한국에서의 식사를 떠올리며 여기서 SNS들에 업로드했던 사진들을 한번…

미스터리의 계보

아무리 비행기에서 영화를 틀어준다지만 안내방송이 나온다거나 삥뽕삥뽕 소리가 나와서 내가 보고 싶은 영화를 못 보게된다거나. 중간에 멈춰진다거나. 혹은…

화요일 아타미의 집

아타미의 집은 이제 외벽이 반쯤 완성되었습니다. 집은 철판의 갑옷을 두르고 그위에 다시 나무 옷을 입었습니다. 철판은 내화성능을 높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