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나무

어떤 색을 계획하고 있을때, 스와치로 보고있는 색상은 재질과 두께를 반영하지 못한다는 이유로 직접 샘플을 구하거나 만드는 경우가 있다.…

부산행

  급히 부산에 있었던 장례식에 다녀왔다. 서울에서 4시에 출발해서 부산에 갔다가 다시 서울에 11시 30분에 도착하는 7시간 30분코스.그렇게…

컬링 로봇 시연회에 다녀오다

며칠전 의정부 컬링 경기장에서 있었던 컬링 로봇 시연회에 다녀왔다 DGIST의 로봇공학과 오세훈교수님의 연구실에서 구동부를 제작하면서 앞자리의 최정현(왼쪽에 초록색…

사무실을 옮겼다 (그것도 꽤 이전에)

홍대 사무실에서 청담동 사무실로 아틀리에를 옮겼다 역시 사무실은 옮기기전까지 완성되지 않는다와 사무실은 내가 꾸민다 라는 것을 실천하고 싶었지만,…

발전이란 무엇인가

현장의 이런 저런 문제들이 일어나고 해결되고를 반복하면서 진행되기 마련이다. 얼마나 실패없이 일들이 진행되는 가도 어떤것을 만들어가는 중요한 축…

오늘의 콜렉트

잠시 이런저런 일들로 콜렉트에 다녀왔다. 조용한 공간에 혼자 앉아서 커피를 마시고 있지나, 역시 이런 사무실이 (일단은 넓이가) 필요한…

콜렉트 2호점

콜렉트의 1호점 사진도 업데이트를 안했는데 벌써 2호점의 공사가 시작됐다 사실 공사가 시작된 것 도 오래되었고 현재는 마무리중이게 아마…

콜렉트의 리빙디자인 페어

리빙디자인페어 살면서 처음 가 본 사람입니다. 어쩌다 보니 콜렉트의 전시도 있고해서 리빙디자인페어에 다녀왔습니다. 끝.

어느 작은 오피스텔

어쩌다 보니 작은 오피스텔을 하나 리모델링 하게 되었다. 장소는 청담동의 경원 오피스텔. 도산대로라는 좋은 입지에 420실이라는 큰 규모지만…

을지로 산책

늘 바쁘게만 찾아가는 을지로지만 이런 저런 이유로 한시간 을지로를 방황하게 된 날의 사진들 나는 어쩌면 설계만이 아니라 뭔갈…

유텐실 – utensil

얼마전의 부엌을 설계하고 있는데 한참을 유텐실 정리함 유텐실 하다가 그게 머냐? 라는 질문을 받자 ….본인 평소 영어가 짧은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