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베란다 하수구 덮개

나도 꽤나 오랫동안 아파트 생활을 했지만 내가 어렸을때는 좁고 긴 마대자루 같은 것에 모래를 채워서 베란다 하수구 주변에…

금속 가공

낮에 금속가공을 맡기러 갔었드랬다. 뭐 평소에 늘 가는 곳이긴 하지만 당분간 가질 못했고 몇 가지 만들게 쌓여있지만, 오늘은…

오늘의 사건사고

오늘의 사건사고 오늘은 드디어 수도관이 터졌습니다.  원인은 에이콘이 제대로 꽂혀 있지 않았던 것 이거 뭐 그럴 수도 있지라고…

오늘 산 책

한동안 바쁘다는 핑계로 책을 사질 못하다가 한방에 이것저것 주문했다. 심심풀이로 읽을 책들 위주인데, 주로 트위터에서 재미있다고 소개 받은…

작업실의 쓰레기 정리

어쩌다보니 사무실에 쓰레기가 점점 쌓이게 되어서 이걸 버려야지 싶은 마음과, 한번 싹 털고 새로 시작하고 싶은 마음이 움찔움찔하던터라…

GORUCK

내가 겨울에 늘 입는 회색 스웨터처럼, 늘 들고 다니는 배낭이 오른쪽의 GORUCK의 GR-1. 이미 현장에서도 구르고 굴러 꽤나…

도면함

작업실에 도면이 점점 굴러다니기 시작해서 도면함을 만들까아하다가 엄두가 안나서 역시 검색 도면함이라고 하면 나오는 서랍식의 거대한 도면함들은 이제…

新 작업용 장갑

너무 물건에 집착하는 것은 좋은 일이 아니지 라면서 지난번 구멍난 작업용 장갑은 고이 잘 모셔두었다. 원래는 구멍난 부분은…

작업용 장갑

꽤 오랫동안  게다가 잃어버리지도 않고 하나의 작업용 장갑을 쓰고 있다. 물론 예전보다야 직접 작업하는 양이 줄었다고는 하지만 2006년…

오늘의 덕용이

잠시 저녁잠을 자고 나서. 발 밑에서 자고 있는 덕용이.

작업실 간판

며칠 정신이 없던 사이에 그래도 작업실에 간판은 달아야지 싶어서 철판을 한 장 잘라왔는데 역시 낙서가 되어서 돌아왔다. 역시…

오늘의 덕용이

집에 꽤나 큰 소리를 내는 괴생물체가 등장했는데 아직 사태 파악이 안된 덕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