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진행중

아직은 청소기도 굴러다니고 제대로 정리된 게 없지만 어떻게든 조금씩 진행되고 있으니까 괜찮겠지..

집에서 치즈를 만들었다.

토요일의 한가함으로 저녁을 먹고 집에서 치즈만들기를 시작했다. 검색에 의하면 정확한 명칭은 코티지 치즈 라는게 되는 모양이지만 그나마 그냥…

평범한 하루

오늘도 평범한 하루. 일본 건축허가가 앞당겨져서 오전내내 바둥거리다가 오후부터는 느긋하게 일하고, 덕용이가 사람처럼 앉아있는 걸 보는 저녁. 무려…

호두 스콘

뭐라도 한글자 남기자는 의미에서 오늘 아침으로 먹은 브레드랩의 호두 스콘

시골빵집에서 자본론을 굽다

일 관계로 빵에 대해서 이것저것 알아보다가 생각보다 많은 사람이 혼자서 제과점이 아닌 공방이라는 이름으로 빵을 생산해 내는구나 하는…

통인동의 집

통인동의 집. 시간이 지나면 혹시나 하는 이야기가 있어서 설비도를 한 장 드리러 통인동의 집에 다녀왔다. 그 집을 보고…

만화가의 여행

점심엔 탕수육밥을 먹고 저녁엔 고기를 구워먹었는데, 엄청 배가 아팠다.  푸르륵콸콰콱을 반복하며 화장실을 들락 거렸는데 그때 들고다닌게 이책. 이삼일전…

주말. 캠핑장.

지난 주 다녀온 화성근처의 어딘가의 캠핑장. 가끔은 어딘가 컴퓨터를 가지고 있지 않은 상황으로 머리를 쉬어줄 필요가 있다는 걸…

지난 주의 우울함

지난주의 우울함에는 몇  가지 이유가 있다.  물론 세월호 사건도 그 큰 축의 하나지만 또 하나의 우울함을 불러온 키리노…

소선생과 덕용이

소선생과 덕용이가 같이 찍은 사진이 너무 웃겨서 잊기전에 남겨두자 싶어서 올려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