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타미의 집 고사를 지내다. 2012/03/31 아타미의 집 고사를 지냈다. 아침부터 준비해서 사람들이 모이고, 제삿상을 차리고 옷을 갈아입고 인사를 한다. 한국의 고사와는 좀 다르지만,…
잠시의 귀국 2012/01/26 이번 한국행을 3줄요약하자면 마음은 고맙지만 그만 먹을게요. 깨우지 마시오. 있던 정마저 떠나지. 가 되겠습니다. -마음은 고맙지만 그만 먹을게요.…
일요일의 시작 2012/01/15 3주만에 아침부터 일어나서 아타미를 갔다왔더니 여엉 피로가 풀리질 않는다. 아마 오며가며 6시간은 줄창 떠들어댄 탓이겠지만 말이다. 저녁쯤 집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