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의 귀국 2012/01/26 이번 한국행을 3줄요약하자면 마음은 고맙지만 그만 먹을게요. 깨우지 마시오. 있던 정마저 떠나지. 가 되겠습니다. -마음은 고맙지만 그만 먹을게요.…
일요일의 시작 2012/01/15 3주만에 아침부터 일어나서 아타미를 갔다왔더니 여엉 피로가 풀리질 않는다. 아마 오며가며 6시간은 줄창 떠들어댄 탓이겠지만 말이다. 저녁쯤 집으로…
나무늘보 2012/01/10 요즘 뜬금없이 나무 장난감을 생각하고 있는데. 테마가 동물원이다. 나무늘보가 그 메인인데(응?) 나무늘보라고 어릴적에 본적은 있어도 요즘은 TV나 사진으로…
삽질의시작 2012/01/02 단지 크리스마스와 시기적으로 맞았을 뿐이지만, 크리스마스 선물이라며 일단 질러보자 싶어서 모터와 모터드라이버 등등을 사질렀다.미쿡에서 배송은 시간이 좀 걸려요.~같은…